김은영이 한빛증권클래식 여자골프대회에서 선두에 나섰습니다.
김은영은 오늘 아시아나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서아람을 3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경기보조원 출신인 김은영은 지난해 2부투어인 드림투어에서 한차례 우승을 거뒀을 뿐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했었습니다.
첫날 선두에 나섰던 지난해 상금왕 정일미는 4오버파 76타로 부진해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4위로 밀렸고 올 시즌 2승을 거둔 강수연은 첫날의 공동 30위의 부진을 떨고 3타를 줄여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7위로 뛰어올랐습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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