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과 임성아가 익성배 주니어오픈 골프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수환은 레이크사이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성시우와 홍성민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김수환은 연장 3번째홀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해 대회조직위원회가 정한 100야드 어프로로치 방식의 연장전에서 성시우와 홍성민을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지난 6월 타이거풀스토토여자오픈대회에서 프로 선수를 물리치고 우승을 따냈던 임성아는 합계 7언더파 281타로 박원미를 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끝.





























































![[단독] 스키점프대는 관광용?<br />결함 심각 ‘비상’](/data/news/2015/01/15/3003010_hI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