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의 이선희가 국방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 여자 웰터급 정상에 올랐습니다.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선희는 오늘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여자 웰터급경기에서 김제시청의 정진영을 6대3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일반부 플라이급에서는 경희대학의 이혜영이, 미들급에서는 경원대학의 김미란이 우승했습니다.
남자일반부 미들급에선 한국체대의 노진영이 웰터급에서는 한국체대의 최광철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용인대학의 박남석은 웰터급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군 플라이급에서는 1군의 정해재가, 웰터급에서는 1군의 이세주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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