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부터 백화점과 호텔등 대형사업장의 쓰레기 재활용실태를 특별단속합니다.
이는 일반가정의 재활용률은 87%로 꾸준히 늘어나는 데 비해 대형사업장은 66%로 특히 저조한 데 따른 것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단속에서 시내 천4백여군데 이르는 이들 대형사업장이 재활용품을 제대로 분리배출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철저히 부과할 예정입니다.
(끝) .
대형사업장 재활용품처리 특별단속
입력 1999.04.28 (22:02)
단신뉴스
서울시는 다음달부터 백화점과 호텔등 대형사업장의 쓰레기 재활용실태를 특별단속합니다.
이는 일반가정의 재활용률은 87%로 꾸준히 늘어나는 데 비해 대형사업장은 66%로 특히 저조한 데 따른 것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단속에서 시내 천4백여군데 이르는 이들 대형사업장이 재활용품을 제대로 분리배출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철저히 부과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