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남북간 화해협력을 추진하는 데 보수와 혁신을 나누는 냉전적 사고방식이나 조급한 통일지상주의는 모두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국가의 안위와 민족의 장래를 생각하는 데 어떤 정략이나 당리당략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전 국민의 일치된 확신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며칠 전 북한이 남북 당국간 대화 재개를 제의해 옴에 따라 새로운 진전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부시 미국 대통령과도 만나 북미관계와 남북관계가 제 궤도에 오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