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회의실에서 관련 기관 합동 콜레라 방역비상 대책회의를 열고 콜레라 발생지역의 모든 행사는 무기한 연기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오는 7일로 예정된 영천 포도축제를 우선 무기한 연기하도록 했으며, 각급 학교의 소풍이나 수학여행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또 상황이 끝날 때까지 설사환자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방역소독과 급수원 관리를 강화하는 등 2차 감염을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