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묵호와 울릉도 사이 관광항로에 450톤급 대형 여객선이 취항했습니다.
어제부터 새로 투입된 한겨레호는 정원 450명에 최대속력 42노트로 지금보다 1시간 빠른 2시간 15분이면 묵호-울릉도 사이를 운항할 수 있고 3m 파도에도 운항이 가능해 결항률이 낮아지게 됐습니다.
묵호-울릉간 4백 50톤급 여객선 취항
입력 2001.09.06 (19:00)
뉴스 7
⊙앵커: 묵호와 울릉도 사이 관광항로에 450톤급 대형 여객선이 취항했습니다.
어제부터 새로 투입된 한겨레호는 정원 450명에 최대속력 42노트로 지금보다 1시간 빠른 2시간 15분이면 묵호-울릉도 사이를 운항할 수 있고 3m 파도에도 운항이 가능해 결항률이 낮아지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