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움직이는 대장 내시경이 국내외 연구진에 의해 처음으로 개발됐습니다.
지능형 마이크로시스템 개발사업단은 대장 내를 스스로 이동하는 `대장 내시경 로봇`을 개발해 살아있는 돼지 대장에서의 생체 실험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대장 내시경 로봇은 공기의 압력을 이용한 구동 장치와 초소형 카메라,통신회선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름 25㎜, 최대 길이 80㎜입니다.
연구진은 이 로봇이 상용화되면 기존 내시경 시장의 30~40%를 점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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