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서울 답십리 5동 19살 손모 군과 서울 신수동 25살 강모 씨 등 3명에 대해 청소년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 군은 지난달 22일 인터넷 채팅방에서 만난 16살 황모 양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소개시켜 주겠다며 유인해 여섯 차례에 걸쳐 윤락을 알선하고 황 양이 받은 돈 108만 원 가운데 1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강 씨 등은 손군으로부터 황양을 소개받아 성매매를 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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