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추적을 받아 오던 살인 용의자가 음독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1시 쯤 경기도 오산시 모 여관에 투숙하고 있던 서산시 지곡면 42살 이모 씨가 극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으나 여관 주인에 의해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탭니다.
이 씨는 지난 3일 밤 9시 10분 쯤 자신의 집 안방에서 아내 41살 김모 씨를 목졸라 살해한 뒤 범행을 숨기기 위해 방 안에 불을 지른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아 왔습니다.
(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