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과 16일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치를 축구대표팀의 명단이 확정 발표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 기술위원회를 열어 일본 J리그의 최용수와 안효연,박지성, 수원의 서정원과 전남의 김태영,박재홍을 새로 발탁하는등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치를 24명의 대표선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공격수에는 황선홍과 최용수를 비롯해 안효연, 김도훈,이동국,이천수가 뽑혔고,미드필더에는 서정원과 한종성,김남일,전우근,최태욱,이을용, 최성용,박지성이 선발됐습니다.
또 수비수는 송종국과 서덕규,강철,이기형 김태영,박재홍,윤희진이 선발됐고,골키퍼엔 이운재와 서동명,최은성이 뽑혔습니다.
한편 설기현과 안정환,홍명보,유상철등 해외파 선수들은 소속팀의 반대와 자국 리그로인해 제외됐고 , 이영표와 고종수등은 부상으로 선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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