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동남아 무역사절단이 베트남에서 모두 9천 6백여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습니다.
무역사절단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린 교역상담회에서 대우가 2천 7백만 달러의 제지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모두 20여건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박태영 장관은 어제 짠 득 르엉 베트남 국가 주석을 예방하고 발전설비와 정유시설 등의 사회 간접 자본 시설에 한국기업의 참여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동남아 무역사절단은 또 바리아 가스터빈 발전소 등 한국업계가 참여하고 있는 29억달러에 달하는 프로젝트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활동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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