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 의과대학에서는 수술 실습에 아주 색다른 재료를 이용합니다.
바로 호박입니다.
겉은 단단하고 속은 부드러운 점이 사람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마치 사람을 수술하듯 호박을 가지고 봉합과 절개를 연습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채소로 실습을 해 봤지만 호박 만큼 좋은 재료는 없었다고 합니다.
주변 고등학교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참가신청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미 대학, 색다른 실습
입력 2001.09.06 (20:00)
뉴스투데이
⊙기자: 이 의과대학에서는 수술 실습에 아주 색다른 재료를 이용합니다.
바로 호박입니다.
겉은 단단하고 속은 부드러운 점이 사람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마치 사람을 수술하듯 호박을 가지고 봉합과 절개를 연습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채소로 실습을 해 봤지만 호박 만큼 좋은 재료는 없었다고 합니다.
주변 고등학교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참가신청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