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중국 경찰이 세 명의 밀렵꾼들을 체포하는 장면입니다.
이들이 가지고 있던 짐을 풀자 반듯하게 접힌 판다 가죽이 나옵니다.
이 가죽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460만원 정도에 거래된다고 합니다.
판다의 해외유출이 엄격히 금지된 후 아예 판다를 죽여 가죽을 밀거래하는 업자들이 늘어나자 중국 정부가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중국 판다 밀렵꾼 적발
입력 2001.09.06 (20:00)
뉴스투데이
⊙기자: 중국 경찰이 세 명의 밀렵꾼들을 체포하는 장면입니다.
이들이 가지고 있던 짐을 풀자 반듯하게 접힌 판다 가죽이 나옵니다.
이 가죽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460만원 정도에 거래된다고 합니다.
판다의 해외유출이 엄격히 금지된 후 아예 판다를 죽여 가죽을 밀거래하는 업자들이 늘어나자 중국 정부가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