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하지 않고 과외교습을 해오던 불법 과외교습자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충청북도 교육청은 최근 경찰과 불법 과외교습 합동단속을 벌여 청주지역에서 3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초.중.고생 20~30명씩 모집해 1인당 월 5만~10만원씩을 받고 과외교습을 해왔습니다.
충청북도 교육청은 이들에 대해 각각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경상북도 교육청도 구미에서 초등학생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교습료 8만원씩을 받고 과외를 하면서 신고를 하지않은 교습자 1명을 적발해 과태료를 물렸습니다.
이밖에 서울과 전남 교육청 등도 불법 과외교습자 5명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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