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유역의 11개 기초자치단체가 안양천을 살리기위한 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오늘 오후 구로구청에서 발족된 이 협의회는 앞으로 수질개선을 위한 공동사업과 하상퇴적물 준설, 주민참여 프로그램등 추진할 예정입니다.
안양천협의회에는 서울 구로구와 양천구등 서울 7개구와 경기도의 안양,광명등 4개 시.군이 참여합니다.
안양천은 총길이 32킬로미터로 한강에 이르기까지 9개지류가 있으며 상류의 수질이 50피피엠을 웃도는 등 수질오염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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