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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호세 홈런 33호 단독선두
    • 입력2001.09.06 (21:00)
뉴스 9 200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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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스포츠 소식입니다.
    삼성 fn.com 프로야구에서 롯데 호세가 시즌 33호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한성윤 기자 나오십시오.
    ⊙기자: 네, 한성윤입니다.
    ⊙앵커: 호세가 이제 단독 선두로 올라왔군요.
    ⊙기자: 롯데의 검은 거인 호세가 3경기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이승엽을 앞서가기 시작했습니다.
    호세는 4회 LG 선발 발데스로부터 왼쪽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이로써 호세는 33호 홈런을 기록해 오늘 경기가 없는 삼성 이승엽을 1개차로 따돌렸습니다.
    호세는 타점에서도 두산 우즈를 제치고 단독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호세에게 홈런을 맞기는 했지만 LG는 집중타를 몰아치며 롯데에 7:1로 이겼습니다.
    LG는 초반부터 적시타가 이어지며 대량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LG는 4:0으로 앞선 3회 유지현의 3타점 2루타로 승리를 굳혔습니다.
    다음은 인천 경기입니다.
    인천에서는 기아가 SK를 5:1로 물리치고 6연승을 달렸습니다.
    기아는 1:0으로 뒤진 4회 산토스의 1점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1:1 동점이던 6회에는 연속 4안타로 4점을 추가하며 승리를 결정지었습니다.
    기아는 오늘 승리로 5위 한화와의 승차를 1게임 반으로 벌리며 가장 강력한 4위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반면 SK는 4위 기아와의 승차가 4게임 반으로 늘어나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 프로야구 호세 홈런 33호 단독선두
    • 입력 2001.09.06 (21:00)
    뉴스 9
⊙앵커: 스포츠 소식입니다.
삼성 fn.com 프로야구에서 롯데 호세가 시즌 33호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한성윤 기자 나오십시오.
⊙기자: 네, 한성윤입니다.
⊙앵커: 호세가 이제 단독 선두로 올라왔군요.
⊙기자: 롯데의 검은 거인 호세가 3경기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이승엽을 앞서가기 시작했습니다.
호세는 4회 LG 선발 발데스로부터 왼쪽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이로써 호세는 33호 홈런을 기록해 오늘 경기가 없는 삼성 이승엽을 1개차로 따돌렸습니다.
호세는 타점에서도 두산 우즈를 제치고 단독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호세에게 홈런을 맞기는 했지만 LG는 집중타를 몰아치며 롯데에 7:1로 이겼습니다.
LG는 초반부터 적시타가 이어지며 대량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LG는 4:0으로 앞선 3회 유지현의 3타점 2루타로 승리를 굳혔습니다.
다음은 인천 경기입니다.
인천에서는 기아가 SK를 5:1로 물리치고 6연승을 달렸습니다.
기아는 1:0으로 뒤진 4회 산토스의 1점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1:1 동점이던 6회에는 연속 4안타로 4점을 추가하며 승리를 결정지었습니다.
기아는 오늘 승리로 5위 한화와의 승차를 1게임 반으로 벌리며 가장 강력한 4위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반면 SK는 4위 기아와의 승차가 4게임 반으로 늘어나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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