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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대표팀, 나이지리아 깬다
    • 입력2001.09.06 (21:00)
뉴스 9 200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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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는 13일과 16일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에 나설 축구 대표팀이 확정됐습니다.
    팀 사정으로 인한 유럽파들의 불참과 부상 선수들의 속출로 이번 대표팀 선발 작업은 어느 때보다 힘들게 진행됐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나이지리아를 제물로 체코전 악몽에서 벗어나려는 축구 대표팀.
    그러나 유럽파들이 소속 구단의 사정으로 합류하지 못한 데다 최근 잇따라 부상 선수가 속출하면서 출발부터 암초에 부딪쳤습니다.
    히딩크 감독과 코칭 스태프는 2시간이 넘는 논의 끝에 힘들게 24명의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부상중인 고종수와 이영표, 이민성 대신 서정원과 김태현, 박재용을 새롭게 발탁했습니다.
    해외파로는 최용수와 황선홍, 박지성, 안효연 등 4명의 J리거와 오스트리아의 최성룡이 합류했습니다.
    안정환과 설기현은 소속팀 적응을 위해 배제됐고 홍명보와 유상철은 가시와 구단의 반대로 빠졌습니다.
    체코전에서 기본적인 합격점을 받았던 이천수는 다시 한 번 히딩크의 부름을 받아 시험 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이천수(미드필더): 두 게임으로서 더 많은 감독님한테 호응을 받고 싶고 국민 여러분한테도 좋은 게임 보여 드려 가지고...
    ⊙기자: 관심을 모았던 골키퍼 김병지의 선발은 코치진의 추천에도 불구하고 히딩크가 여전히 반대해 불발에 그쳤습니다.
    ⊙거스 히딩크(대표팀 감독): 좀 더 진지하고 완벽한 플레이를 펼친다면 선발기회는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기자: 대표팀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대전에서 합숙 훈련에 돌입한 뒤 13일 대전에서, 16일에는 부산에서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갖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축구대표팀, 나이지리아 깬다
    • 입력 2001.09.06 (21:00)
    뉴스 9
⊙앵커: 오는 13일과 16일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에 나설 축구 대표팀이 확정됐습니다.
팀 사정으로 인한 유럽파들의 불참과 부상 선수들의 속출로 이번 대표팀 선발 작업은 어느 때보다 힘들게 진행됐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나이지리아를 제물로 체코전 악몽에서 벗어나려는 축구 대표팀.
그러나 유럽파들이 소속 구단의 사정으로 합류하지 못한 데다 최근 잇따라 부상 선수가 속출하면서 출발부터 암초에 부딪쳤습니다.
히딩크 감독과 코칭 스태프는 2시간이 넘는 논의 끝에 힘들게 24명의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부상중인 고종수와 이영표, 이민성 대신 서정원과 김태현, 박재용을 새롭게 발탁했습니다.
해외파로는 최용수와 황선홍, 박지성, 안효연 등 4명의 J리거와 오스트리아의 최성룡이 합류했습니다.
안정환과 설기현은 소속팀 적응을 위해 배제됐고 홍명보와 유상철은 가시와 구단의 반대로 빠졌습니다.
체코전에서 기본적인 합격점을 받았던 이천수는 다시 한 번 히딩크의 부름을 받아 시험 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이천수(미드필더): 두 게임으로서 더 많은 감독님한테 호응을 받고 싶고 국민 여러분한테도 좋은 게임 보여 드려 가지고...
⊙기자: 관심을 모았던 골키퍼 김병지의 선발은 코치진의 추천에도 불구하고 히딩크가 여전히 반대해 불발에 그쳤습니다.
⊙거스 히딩크(대표팀 감독): 좀 더 진지하고 완벽한 플레이를 펼친다면 선발기회는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기자: 대표팀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대전에서 합숙 훈련에 돌입한 뒤 13일 대전에서, 16일에는 부산에서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갖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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