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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프로농구 현대, 1승 남았다
    • 입력2001.09.06 (21:00)
뉴스 9 200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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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현대가 여자 프로농구 출범 이후 첫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현대는 강력한 수비와 조직력으로 정선민이 부상 투혼을 보여 준 신세계를 꺾고 챔피언 결정전 전적 2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발목 부상을 딛고 출전을 강행한 정선민의 투혼입니다.
    정선민은 초반 강인한 몸싸움으로 신세계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그러나 신세계의 투지도 현대의 두터운 수비망을 뚫지는 못했습니다.
    현대는 신세계 슈터 이언주를 전반 무득점으로 철저히 봉쇄하면서 강력한 체력전을 펼쳤습니다.
    3쿼터에는 노장 슈터 권은정이 결정적인 3점포 3방을 집중시키면서 지친 신세계에 치명상을 입혔습니다. 84:74, 2연승을 거둔 현대는 프로 출범 이후 첫 우승까지 이제 1승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권은정(현대/13득점 5도움): 결승까지 와서 우승까지 못 하고 항상 좌절한 게 많았는데 이번에는 느낌도 좋고 아직까지 체력도 많이 남아있어서 마지막 한 게임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자: 현대는 대부분의 선수들을 고루 기용하는 강력한 벌떼 수비농구를 앞세워 정상 정복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덕화(현대 감독): 상대방이 많이 지쳤구나라는 것을 많이 느꼈어요.
    정선민 선수 부상도 있고 그리고 장선영 선수 특히 이언주 선수 같은 경우는 많이 지쳐서 우리는 어차피 내일 게임도 많은 선수를 투입할 거거든요.
    ⊙기자: 3차전까지 현대가 확실한 힘의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체력전이 될 4차전과 5차전은 내일부터 서울에서 치러질 전망입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여자프로농구 현대, 1승 남았다
    • 입력 2001.09.06 (21:00)
    뉴스 9
⊙앵커: 현대가 여자 프로농구 출범 이후 첫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현대는 강력한 수비와 조직력으로 정선민이 부상 투혼을 보여 준 신세계를 꺾고 챔피언 결정전 전적 2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발목 부상을 딛고 출전을 강행한 정선민의 투혼입니다.
정선민은 초반 강인한 몸싸움으로 신세계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그러나 신세계의 투지도 현대의 두터운 수비망을 뚫지는 못했습니다.
현대는 신세계 슈터 이언주를 전반 무득점으로 철저히 봉쇄하면서 강력한 체력전을 펼쳤습니다.
3쿼터에는 노장 슈터 권은정이 결정적인 3점포 3방을 집중시키면서 지친 신세계에 치명상을 입혔습니다. 84:74, 2연승을 거둔 현대는 프로 출범 이후 첫 우승까지 이제 1승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권은정(현대/13득점 5도움): 결승까지 와서 우승까지 못 하고 항상 좌절한 게 많았는데 이번에는 느낌도 좋고 아직까지 체력도 많이 남아있어서 마지막 한 게임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자: 현대는 대부분의 선수들을 고루 기용하는 강력한 벌떼 수비농구를 앞세워 정상 정복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덕화(현대 감독): 상대방이 많이 지쳤구나라는 것을 많이 느꼈어요.
정선민 선수 부상도 있고 그리고 장선영 선수 특히 이언주 선수 같은 경우는 많이 지쳐서 우리는 어차피 내일 게임도 많은 선수를 투입할 거거든요.
⊙기자: 3차전까지 현대가 확실한 힘의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체력전이 될 4차전과 5차전은 내일부터 서울에서 치러질 전망입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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