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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장사 현대 3회 연속 정상
    • 입력2001.09.06 (21:00)
뉴스 9 200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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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LG투자증권이 2001 세라젬마스타 천안장사 씨름 단체전에서 라이벌 현대를 꺾고 3회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라이벌 대결에서 기선을 잡은 팀은 LG였습니다.
    LG는 골리앗 김영현과 백전노장 장 준이 잇따라 2판을 따내며 손쉽게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그러나 궁지에 몰린 현대의 반격은 거셌습니다. 현대는 팀 간판 이태현과 김용대를 앞세워 순식간에 2: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도망자 LG와 추격자 현대 모두를 긴장시킨 5번째 판.
    LG 강승찬의 재치있는 안다리 기술이 승부처에서 빛나며 경기의 흐름은 LG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이후 남동우와 염원준이 승리를 보탠 LG는 현대와의 맞수 대결을 5:2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염원준(LG 씨름단): 이번에 우승한 건, 선수들이 이번에 굉장히 힘든 운동을 열심히 소화를 잘 했거든요.
    그래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준희(LG 감독): 앞으로 2개 대회가 남았는데, 단체전이.
    거기에도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해서 연말 최강단에서 우승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기자: 이로써 LG는 지난 5월 거제대회 이후 3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통산 30번째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천안장사 현대 3회 연속 정상
    • 입력 2001.09.06 (21:00)
    뉴스 9
⊙앵커: LG투자증권이 2001 세라젬마스타 천안장사 씨름 단체전에서 라이벌 현대를 꺾고 3회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라이벌 대결에서 기선을 잡은 팀은 LG였습니다.
LG는 골리앗 김영현과 백전노장 장 준이 잇따라 2판을 따내며 손쉽게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그러나 궁지에 몰린 현대의 반격은 거셌습니다. 현대는 팀 간판 이태현과 김용대를 앞세워 순식간에 2: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도망자 LG와 추격자 현대 모두를 긴장시킨 5번째 판.
LG 강승찬의 재치있는 안다리 기술이 승부처에서 빛나며 경기의 흐름은 LG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이후 남동우와 염원준이 승리를 보탠 LG는 현대와의 맞수 대결을 5:2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염원준(LG 씨름단): 이번에 우승한 건, 선수들이 이번에 굉장히 힘든 운동을 열심히 소화를 잘 했거든요.
그래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준희(LG 감독): 앞으로 2개 대회가 남았는데, 단체전이.
거기에도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해서 연말 최강단에서 우승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기자: 이로써 LG는 지난 5월 거제대회 이후 3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통산 30번째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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