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러시아 고전 발레학교를 평양에 세우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문화계 소식통의 말을 빌어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은 이에 따라 모스크바내 발레학교들을 방문해 구체적인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은 전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의 이같은 구상은 지난 7,8월 러시아 방문 기간에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에서 발레를 관람한 뒤 본격화됐다고 문화계 소식통들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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