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와 선린상고가 대통령배 고교야구 대회 4강에 진출했습니다.
동대문야구장에서 계속된 8강전에서 부산고는 광주상고에 12-5,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습니다.
선린상고도 경남고을 4대3으로 제치고 4강에 올랐습니다.
경남상고는 투수 배홍철이 1실점으로 완투한 데 힘입어 효천고를 6-1로 꺾고 8강에 합류했습니다.
끝.
-고교야구- 부산고,선린상고 4강진출
입력 1999.04.28 (22:11)
단신뉴스
부산고와 선린상고가 대통령배 고교야구 대회 4강에 진출했습니다.
동대문야구장에서 계속된 8강전에서 부산고는 광주상고에 12-5,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습니다.
선린상고도 경남고을 4대3으로 제치고 4강에 올랐습니다.
경남상고는 투수 배홍철이 1실점으로 완투한 데 힘입어 효천고를 6-1로 꺾고 8강에 합류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