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화성 성곽 주변에 공원을 겸한 주차장 2곳이 조성됩니다.
수원시는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을 정비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장안문과 창룡문 주변에 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2백억 원을 들여 내년 4월까지 조성되는 장안문 주차장과 창룡문 주차장에는 각각 50여대와 30여대의 차량을 세워둘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들 주차장 주변에는 소나무 동산 등의 조경시설과 산책길 등이 포함된 공원도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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