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들의 88%가 남북경협사업 계획을 갖고 있지 않아 남북경협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경련은 오늘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보고서를 발표하고 남북경협 활성화를 위해서는 투자보장과 청산결재 등 4대 합의서에 대한 후속조치와 북한내 사회 간접 자본시설 확충과 민간경협 창구의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남북경협사업 유망 분야로는 기업들이 섬유.의류, 식음료 분야를 주로 선호하고 있으며, 개성공단의 성공을 위한 과제로는 인프라확충이 60.6%로 가장 많이 꼽혔고, 통행.통신의 자유, 적정임금. 자유로운 인력관리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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