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내년 월드컵 대회를 앞두고 관광특구인 이태원을 상징하는 `제2의 상징 아치 조형물' 디자인을 공모합니다.
용산구는 제2 조형물을 이태원 서쪽 입구에 설치한 제1 조형물에 이어, 이태원 동단 입구 한남2동 사무소 앞에 설치할 것이라며, 상징성과 미래 지향성 그리고 관광 한국의 이미지를 공통 요건으로 갖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신청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작품은 25일부터 29일까지 용산구청 문화체육과에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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