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발생한 식중독환자가 지난해보다 20% 가량 많은 천 백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올들어 전국에서 모두 25건의 집단 식중독사고로 천 백 6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휴일이었던 지난 25일 하루 동안만 경남 함양과 경북 고령, 대구 등지에서 2백여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고, 이달 들어서는 18건의 식중독사고로 8백 60여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에는 1월부터 4월까지 집단 식중독 사고 12건에 8백 99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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