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락사고 이후 에어 프랑스 소속 콩코드기 5대 가운데 1대가 운항허가를 받았다고 에어 프랑스측이 발표했습니다.
이에 앞서 프랑스와 영국 민간항공 당국은 지난해 7월 사망자 113명을 낸 에어프랑스 소속 콩코드기 추락사고 이후 운항이 정지된 에어 프랑스와 브리티시항공 보유 콩코드기의 안전조치 수정 상태를 승인했으며, 브리티시 항공 소속 콩코드기 7대 가운데 1대도 운항 허가를 받았습니다.
나머지 콩코드기의 운항 허가는 항공 당국이 요구하는 안전 기준이 충족된 이후 발급될 예정입니다.
프랑스와 영국 항공당국은 추락 사고 3주만인 지난해 8월 16일자로 콩코드기 운항을 취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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