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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5개부처 중폭 개각
    • 입력2001.09.07 (00: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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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어제 이한동 국무총리의 사표를 반려하고 민주당 신임대표에 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을 내정한데 이어 오늘 5개부처 정도의 중폭 개각을 단행합니다.
    오늘 개각에서는 해임건의안이 가결된 통일부 장관과 함께 농림,노동,건설교통,해양수산부 장관등이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통일부 장관 후임에는 홍순영 주중대사가 유력한 가운데 안병준 연세대 교수와 남궁 진 청와대 정무수석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농림부 장관에는 김동태 전 차관과 김영진 의원, 정영일 전 농촌진흥청장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동부 장관에는 민주당 조성준 의원이 유력한 가운데 김상남 전 차관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 장관에는 안정남 국세청장과 함께 최종찬 전 차관,홍 철 인천대 총장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민주당 유삼남 의원이 유력하며 김옥두 민주당 의원, 채이식 고려대 교수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오늘 개각에서 진념 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은 대부분 유임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중폭개각에 이어 다음주 월요일 한광옥 대표를 제외한 당직과 청와대 비서실 개편도 단행할 예정입니다.
    한광옥 비서실장 후임에는 박지원 정책기획수석과 남궁 진 정무수석이 거론되는 가운데 외부인사 영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끝)
  • 오늘 5개부처 중폭 개각
    • 입력 2001.09.07 (00:34)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어제 이한동 국무총리의 사표를 반려하고 민주당 신임대표에 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을 내정한데 이어 오늘 5개부처 정도의 중폭 개각을 단행합니다.
오늘 개각에서는 해임건의안이 가결된 통일부 장관과 함께 농림,노동,건설교통,해양수산부 장관등이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통일부 장관 후임에는 홍순영 주중대사가 유력한 가운데 안병준 연세대 교수와 남궁 진 청와대 정무수석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농림부 장관에는 김동태 전 차관과 김영진 의원, 정영일 전 농촌진흥청장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동부 장관에는 민주당 조성준 의원이 유력한 가운데 김상남 전 차관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 장관에는 안정남 국세청장과 함께 최종찬 전 차관,홍 철 인천대 총장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민주당 유삼남 의원이 유력하며 김옥두 민주당 의원, 채이식 고려대 교수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오늘 개각에서 진념 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은 대부분 유임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중폭개각에 이어 다음주 월요일 한광옥 대표를 제외한 당직과 청와대 비서실 개편도 단행할 예정입니다.
한광옥 비서실장 후임에는 박지원 정책기획수석과 남궁 진 정무수석이 거론되는 가운데 외부인사 영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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