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경찰서는 가정집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고 여성 2명을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로 서울 독산동 28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3일 광명시 철산동 23살 이모 여인의 집에 몰래 들어가 이 씨 등 여성 2명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20여 만원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여성 2명 강도 후 성폭행 20대 영장
입력 2001.09.07 (01:00)
단신뉴스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가정집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고 여성 2명을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로 서울 독산동 28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3일 광명시 철산동 23살 이모 여인의 집에 몰래 들어가 이 씨 등 여성 2명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20여 만원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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