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중순 시작돼 이번 주까지 지속된 네팔의 우기에 365명이 홍수와 산사태, 낙뢰 등으로 사망했다고 네팔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네팔 내무장관은 의회에 출석해 우기에 169명이 홍수와 산사태로, 154명은 각종 질병으로, 30명은 낙뢰로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재민 만4백여명이 발생했고 가옥 2천 6백여채가 심하게 부서지거나 완전히 붕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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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서 우기에 365명 사망
입력 2001.09.07 (04:05)
단신뉴스
지난 4월 중순 시작돼 이번 주까지 지속된 네팔의 우기에 365명이 홍수와 산사태, 낙뢰 등으로 사망했다고 네팔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네팔 내무장관은 의회에 출석해 우기에 169명이 홍수와 산사태로, 154명은 각종 질병으로, 30명은 낙뢰로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재민 만4백여명이 발생했고 가옥 2천 6백여채가 심하게 부서지거나 완전히 붕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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