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어제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안에서 이뤄지는 각종 불법 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성추행과 음주 소란 행위 등 기초질서 위반자 2천 여명을 적발했습니다.
특히 경찰은 이 가운데 출근길 지하철안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해 20대 여자승객을 성추행한 59살 김 모씨 등 9명을 적발해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일반 기초 질소 위반자 660여명에 대해서는 즉심 또는 통고 처분하고, 나머지 천여명에 대해서는 지도장을 발부하고 훈방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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