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기위해 지하로 내려가던 인부 2명이 바닥에 떨어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전 8시쯤 서울시 도곡동 모 주상복합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리프트 수리를 위해 지하로 내려가던 서울시 독산동 51살 조모 씨와 경기도 김포시 51살 유모 씨가 지하 3층에서 지하 5층으로 떨어져 조씨가 숨지고 유씨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발을 헛디디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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