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을 상대로 윤락을 알선해 온 무허가 직업소개소 업주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 경찰청 기동 수사대는 오늘 경기도 수원시 망포동 37살 황모 씨 등 2명에 대해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24살 김모 씨 등 남자 접대부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 달 9일 경기도 수원시 세류동에 무허가 직업 소개소를 차려놓고 남자 종업원 8명을 고용한 뒤 주부 등 여성 고객을 상대로 윤락을 알선해 알선비 명목으로 3백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황씨 등은 남자 접대부를 시간당 3만원씩을 받고 수원시내 노래방 등지에 공급해 윤락을 알선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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