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까스뗄란의 언덕에 세워져 있는 한 사교 교주의 32미터짜리 동상이 경찰에 의해 폭파됐습니다.
이 동상은 자신이 메시아라고 주장하던 부르댕이란 이름의 망다롱 교 교주를 기리기 위해 신도들이 지난 98년 불법으로 세운 것입니다.
이후 주민들은 동상 철거를 요구하며 법정 투쟁을 벌여왔고 최근 법원이 폭파 철거명령을 내렸습니다.
(끝) 지난 98년 숨진 부르댕이란 이름의 망다롱 교 교주로 자신을 우주의 예수라고 주장 엄격한 채식주의를 지난 98년 숨진 부르댕이란 교주는 망다롱이라는 종교를 만든 뒤 자신을 메시아라고 주장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