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영동지방에 내리던 비도 그쳤고 지금 대부분 지방에 맑은 날씨를 띠고 있습니다.
아침기온이 약간 떨어진 반면에 낮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올라가니까 일교차가 무척 크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네요.
토요일인 내일은 맑은 후 구름이 많아지고 일요일에는 차차 흐려져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꽤 많은 비가 오겠는데요.
중부지방의 경우도 한 차례 정도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약간 떨어지겠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고, 오후 한때 구름 낍니다.
아침기온입니다.
어제보다 약간 떨어져 있습니다.
서울과 인천, 대전 현재 20도, 강릉이나 청주는 19도, 울릉도, 독도 22도 보이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의 기온도 어제보다 약간 내려와 있어서 현재 광주는 19도, 부산과 대구, 창원 22도, 전주 20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낮의 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올라갑니다.
인천이나 대전은 30도, 서울과 청주는 29도, 강릉 27도까지 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이보다 약간 더 기온이 올라서서 전주, 광주 31, 대구, 부산 30, 창원 29, 제주는 27도에 이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에서 다소 높을 전망입니다.
현재 구름 모습입니다.
우리나라를 덮고있던 구름은 대부분 빠져 나갔지만 일부 비구름이 영동 동해안 지방에 새벽녘에 비를 내렸습니다.
지금 태풍의 모습이 살짝 보이고 있는데요, 제16호 태풍 나리의 모습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이름입니다.
나리는 현재 북동쪽으로 이동중이고 작은 태풍입니다.
그런데 위성에서 잡아보면 나리뿐만 아니라 15호 태풍 다나스의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다나스는 상당히 큰 태풍이지만 우리나라와 워낙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걱정할 상태는 아닙니다.
날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