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의 바우처 대변인은 남북한이 장관급 회담 개최에 합의한 것은 남북관계의 긍정적인 진전이며, 이같은 진전을 보게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남북대화는 한반도 평화와 안보의 핵심이며,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서울에서 남북 장관급 회담이 열리게 된 것은 매우 긍정적인 진전'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끝)
미 국무부 대변인 '남북 장관급 회담 환영'
입력 2001.09.07 (06:12)
단신뉴스
미 국무부의 바우처 대변인은 남북한이 장관급 회담 개최에 합의한 것은 남북관계의 긍정적인 진전이며, 이같은 진전을 보게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남북대화는 한반도 평화와 안보의 핵심이며,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서울에서 남북 장관급 회담이 열리게 된 것은 매우 긍정적인 진전'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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