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과 메콩강 유역 5개국이 에이즈 바이러스 HIV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한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동남아에서 HIV가 가장 성행하고 있는 캄보디아와 태국, 베트남, 라오스, 중국등 메콩강 유역 5개국은 프놈펜에서 만나 유엔개발계획과 공동으로 HIV에 대처하자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베트남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이번 협정에서 회원국들은 메콩강 지역 인근에서 건설공사를 하거나 상업을 하는 노동자들과 운전사, 어부, 매춘부들을 중점관리하며 모든 정보를 공동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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