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98년 8월 발사했던 `대포동'을 인공 위성 운반 로켓 `백두산 1호'로 명명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아사히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이같은 사실을 평양에서 발행된 최신판 `조선 대백과 사전'에서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대백과 사전에 적시된 `백두산 1호'가 북한 최초의 인공 위성인 `광명성 1호'를 발사해 궤도에 진입시킨 3단식 운반 로켓이라고 기술했다고 아사히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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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발사한 북 대포동, '백두산 1호'로 명명 확인
입력 2001.09.07 (08:55)
단신뉴스
북한이 지난 98년 8월 발사했던 `대포동'을 인공 위성 운반 로켓 `백두산 1호'로 명명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아사히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이같은 사실을 평양에서 발행된 최신판 `조선 대백과 사전'에서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대백과 사전에 적시된 `백두산 1호'가 북한 최초의 인공 위성인 `광명성 1호'를 발사해 궤도에 진입시킨 3단식 운반 로켓이라고 기술했다고 아사히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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