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주한미군 철수는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초미의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담화를 통해 미국의 새행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대 조선 강경 적대시 정책은 주한미군의 위험성을 더욱 증대시키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또 부시 행정부가 북한을 제1 주적으로 규정하고 상용무력 감축 문제까지 일방적으로 강요하면서 북한을 무장해제시켜 힘으로 압살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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