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기 공정거래위원장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5개 분야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남기 위원장은 중견기업연합회 초청 강연회에서, 관련 국민이 100만명 이상 되는 식품과 화장품,운전면허학원, 영상물등급,레저스포츠,학용품 등 5개 분야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의 경우, 여성 다이어트 품목과 노인상대 건강식품의 허위과장 광고가 주대상이며, 화장품 분야에 대해서도 불공정 광고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공정위는 폭력영상물의 등급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영상물 등급표시에 대해서도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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