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방송은 오늘 북측이 남북 장관급회담을 갖자는 전화통지문을 남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남북 장관급회담 북측대표단 단장이 남측 대표단 수석대표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제5차 장관급회담을 갖자는 남측 제의에 동의한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또 북측 대표단장이 전통문에서 '이번 회담이 민족의 기대와 관심 속에 6.15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진행되도록 남측이 적극 협력해 나오리라는 확신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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