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오는 12월 쯤 우리나라가 외국에 투자한 자산 규모와 외국에 진 부채 잔액 등이 처음으로 발표됩니다.
한국은행은 IMF의 권고에 따라, 대외 금융자산과 부채 잔액표를 작성해 오는 12월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오는 29일까지 국내외 투자액이 많은 77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규모와 투자방식, 외국 기업이 가진 국내기업의 주식 규모 등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번 조사를 계기로 대외 채권과 외채 통계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일수 있다면서, 이 통계를 통해 외채와 대외 금융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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