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택 매매 값과 전세 값이 크게 오르면서, 8월 중 전세 값 상승률로는 15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주택 매매 값은 전달인 7월보다 평균 1.9% 올라 올들어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전세 값도 평균 2.5% 상승해 8월 중 상승률로는 15년만의 최고였다고 주택은행은 밝혔습니다.
주택 매매 값의 경우 서울은 2.6%, 광역시는 1.8%, 중소도시는 1.4%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과 연립 보다는 아파트가 많이 올랐고 특히 소형 평형이 더 올랐습니다.
전셋 값은 서울 지역 소형 아파트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특히, 집 주인이 전세를 월세 바꾸겠다는 비율은 서울과 수도권이 40%를 넘었고 실제로 월세로 전환된 계약률은 서울 22%, 수도권 21.9%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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