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 러시아와 그리스, 캐나다 외무장관과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유고사태 해결방안을 공동으로 논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고르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게오르기 파판드레우 그리스 외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다음 기자회견을 통해 유고 사태 해결을 위한 4자회담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유고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어제 모스크바를 방문했고 로이드 엑스워디 캐나다 외무장관도 모스크바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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