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마하잔' 인도 정보기술부 장관을 접견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세계최강국인 인도와 반도체,컴퓨터 등 하드웨어 부문에서 세계 최선두권인 우리나라가 협력한다면 제3국 시장 공동진출의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인도 통신망 확장 사업에도 한국의 CDMA 기술이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런 노력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마하잔' 장관이 적극 협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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