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가 계속되면서 임대주택 사업자수가 지난 2년동안 12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임대주택 사업자수는 지난 99년 7월 6천 400여 명에서 올 7월 만 4천 100여명으로 120% 가량 늘었으며 이 기간 임대주택수도 34만 6천 300여 가구에서 51만 천 200여 가구로 48% 정도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임대주택을 2가구 이상 소유한 일반 임대사업자는 지난 7월 현재 만 천 80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임대주택 사업이 활성화 되고 있는 것은 세제혜택으로 주택 구입때 취득세와 등록세가 감면되고 일정기간 임대한 뒤 되팔면 양도소득세를 감면 받는 등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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