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세금 체납자의 압류부동산에 대해서는 공매절차를 밟는 등 체납세금의 적극적인 징수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체납세금 징수전담팀을 가동해 압류한 고액 체납자의 부동산 가운데 우선 공매가 가능한 36건, 27억원 어치의 부동산에 대해 오는 15일자로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의뢰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2차 매각대상 부동산 백60건에 대해서도 다음달 안에 추가매각을 추진하는 등 체납세금 징수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또 그동안 금융기관으로부터 확인된 고액 체납자들의 예금과 주식 등 85억3천만 원 상당의 금융재산에 대해서도 압류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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