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지난달 외국인 직접투자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2% 줄어든 12억4천백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 8월까지의 외국인투자 투계는 7.5% 감소한 86억6천백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그러나 지난해 7월 리타워텍의 투자 신고액 13억5천만달러를 제외할 경우 올 1-8월 투자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1%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외국인 투자의 주요 내용은 광명 역세권 개발과 경기도내 화력발전소 건립, 한국가스산업 증액투자와 경남지역 담배공장 신설 등입니다.
제조업은 식품부문은 투자액이 크게 늘어난 반면 전기.전자부문은 투자가 크게 위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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