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최근 일련의 정치적 변화로 여소야대 정국이 조성된 만큼 정부 각 부처는 새로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배전의 각오를 다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총리실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하고 정기국회 국정감사와 남북 장관급 회담 등에 책임감을 갖고 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특히 내각이 안정돼야 민생도 안정될 수 있는 만큼 내각의 조기 안정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의에서 이 총리는 농촌 일손돕기의 조기 시행과 체불임금 해소, 콜레라 확산 방지 등 종합적인 민생안정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덕봉 총리 공보수석은 자민련 제명과 관련해 이 총리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으며 신임각료 제청은 어제 오후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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