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전 경남 거제도 삼성중공업에서 열린 일본 NYK 선박 명명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이번 명명식이 한일 두나라의 우호협력관계 증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며 조선산업이 국가경제를 선도하고 국가발전의 초석이 되기 위해 참석자들이 연구와 개발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과 NYK사 회장, 삼성 중공업 임직원 등 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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